2029 정성윤 webmaster@hifutures.co.kr
[KTB0207] 파월의장 연설 발언 주목, 강보합 예상
KTB0207.pdf

금일 예상 Range
KTB : 109.20 ~ 109.37
LTB : 126.92 ~ 127.46


▶ 연준의 비둘기적 스텐스 지속.
 1일 국채선물 시장은 미 연준의 비둘기적 스텐스 영향이 지속되며 하락 출발. 중국 인민은행이 미국식 양적 완화는 불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중국의 1월 차이신 제조업 PMI도 부진하자 금리 하락제한. 이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던 국채선물 강세폭 축소. 다만 외국인 순매수세에 10년 국채선물은 강세폭 확대.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상승한 109.29 ,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4틱 상승한 127.03에 마감.

▶ 뉴욕채권 :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 금리 상승
 미국 국채값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 발언을 앞둔 가운데 주요 국채의 입찰 부진 여파로 혼조. 미 국채금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 미 국채 10년물 입찰을 소화. 트럼프 대통령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의지를 재차 강조, 셧다운 재개 우려감에 증시는 초반 하락. 이후 미국의 11월 무역적자가 예상보다 호조로 발표되자 작년 한해 미국의 GDP성장률이 견조할수 있다는 인식이 형성하며 증시는 반등. 국채금리는 상승 마감. 2년물 금리는 4.0bp, 10년물 금리는 5.4bp 상승.

▶ 파월의장 연설 발언 주목, 강보합 예상
 금일 국채선물 시장은 파월 의장의 연설을 소화하며 강보합 예상. 채권시장 휴장 기간에 발표된 미국의 경제지표는 호조 발표. 설 연휴 기간동안 반영하지 못했던 파월 의장의 연설이 국채금리 상승을 반영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판단됨. 의장의 통화정책 정상화 점검을 언급할 것으로 판단. 원활하지 않은 움직임의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과 이번주 중국의 휴장으로 인한 시장의 움직임은 제한적 일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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