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 정성윤 webmaster@hifutures.co.kr
[KTB0307] 주요국 중앙은행의 경기전망 후퇴
KTB0307.pdf

금일 예상 Range
KTB : 109.12 ~ 109.33
LTB : 127.01 ~ 127.42


▶ 미국 금리 하락의 영향
 6일 국채선물 시장은 미국 금리가 소폭 하락한 영향을 받아 강보합 출발. 금리 상하단 경직속에 국채선물은 보합권에서 등락했으나 신흥국 국고채 금리 하락을 따라 강세 우위 흐름을 나타냄.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틱 상승한 109.16 ,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7틱 상승한 126.75 마감.

▶ 뉴욕채권 : 유럽정책회의 강화된 기대감. 금리 하락
 미 국채금리는 유럽정책회의를 하루 앞두고 완화적 입장이 강화될수 있다는 기대감 형성에 하락. 2년물은 1.6bp, 10년물은 2.8bp 하락. 미 국채가격은 유럽중앙은행 회의를 앞두고 유럽 채권에 영향을 받아 상승. 이날 경제 지표도 부진해 국채값 상승에 일조. 이번주 비농업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고용시장 상황을 미리 확인할수 있는 2월 민간고용에서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낮은 고용 증가률을 보임. 셧다운으로 지연 발표된 12월 미국의 무역적자는 10년만에 가장 컸고, 연준의 베이지북에서 경기 평가도 후퇴. 미 국채시장은 독일 국채와 연동하여 움직임. ECB 통화정책 기대에 가장 민감한 독일 10년 만기국채수익률은 4.0bp 하락. 정책 결정 회의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ECB가 초저금리 장기대출 프로그램을 내놓을 정도로 성장 전망치와 인플레이션 하향치를 조정할 것이라는 보도.

▶ 주요국 중앙은행의 경기전망 후퇴
 금일 국채선물 시장은 OECD의 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과 주요국 중앙은행의 경기전망 후퇴와 완화적인 입장이 강화될 수 있는 기대로 국채선물 강세 전망. ECB에서 성장률 전망 하향과 부양책등을 발표할지 눈여겨보며, 주말에 있을 미국 2월 고용지표도 확인을 해서 전반적으로 이벤트를 대기하는 장세가 될 것으로 예상.
[KTB0308] ECB의 스탠스 변화
[KTB0306] 미국 고용 지표 발표를 앞둔 부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