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7 정성윤 webmaster@hifutures.co.kr
[KTB0311] 글로벌 경제 지표 부진의 영향. 강세 전망
KTB0312.pdf

금일 예상 Range
KTB : 109.18 ~ 109.38
LTB : 127.08 ~ 127.46


▶ ECB의 완화적 스탠스 자세.
 8일 국채선물 시장은 ECB의 완화적 스탠스에 따른 글로벌 강세 흐름에 연동되며 금리 하락 출발. ECB의 TLTRO-III 재도입 소식 및 중국 수출 지표 둔화등에 경기 우려 지속되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 장중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세까지 더해져 전 구간 금리 하락 마감.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6틱 상승한 109.25 ,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37틱 상승한 127.25 마감.

▶ 뉴욕채권 : 미 고용지표 부진의 영향으로 하락.
 미 국채금리는 고용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 둔화 공포 확대되며 하락. 임금 오름세 확대됐음에도 인플레이션 가속을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고 평가. 2년물은 0.4bp, 10년물은 0.5bp 하락. 임금 상승 압력 우려도 잠시 있었지만, 아직 인플레이션 가속을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는 평가. 부진한 고용 지표에 경기 둔화 공포가 커지며 미 국채가격은 상승. 시장의 관심이 쏠린 2월 고용보고서는 시장 예상을 크게 하회. 2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대비 2만명 증가하는데 그친것은 미국의 연내 정책금리 인상 불가 확률과 성장률 부진 우려감을 동시에 키우며, 국채금리 하락에 일조. 또한, 제롬 파월 의장 발언은 캘리포니아에서 통화정책과 관련해 강연이 있었음. 파월 연준 의장은 경기 전망상 이른 시간내 기준금리 변경의 필요는 없다고 밝히며 올해 4분기에 연준 대차대조표가  뉴노멀 에 이를수 있다고 축소작업이 중단 될 것을 시사.

▶ 글로벌 경제 지표 부진의 영향. 강세 전망
 금일 국채선물 시장은 글로벌 경제지표 부진의 영향으로 강세 예상. 또한, 파월 의장은 2일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하는데 이 자리에서는 통화정책의 완화기조 유지를 재차 강조할 것으로 예상. 파월의장은 휘험자산 선호를 줄이기 위해 통화정책이 경기를 지지할 것으로 보이고 완화적인 정책 유지 방침의 스탠스를 취할 것으로 보임.
[KTB0312] 글로벌 증시의 기술적 상승
[KTB0308] ECB의 스탠스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