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8 정성윤 webmaster@hifutures.co.kr
[KTB0405] 무역협상의 진전과 미국 채권금리의 움직임
KTB0405.pdf

금일 예상 Range
KTB : 109.46~ 109.68
LTB : 128.35~ 128.77


▶ 미.중 무역협상 기대. 약세 압력 강화
 4일 국채선물 시장은 강세 출발.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낙관적인 소식에도 불구하고 약세 압력으로 작용.  미국 채권금리가 아시아 시장에서 하락한점도 영향을 미침. 외국인은 국채선물을 이틀 연속 순매도.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틱 상승한 109.59,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6틱 상승한 128.44 마감.

▶ 뉴욕채권 : 고용지표 대기. 금리 보합권 마감
미 국채 가격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결과와 3월 고용보고서를 기다리며 혼조. 무역협상 타결 기대는 유지됐지만, 일단 결과를 기다리자는 관망세 증가. 또 하루 앞으로 다가온 3월 고용보고서 경계심도 증가.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 청구자수 가 전주에서 1만명 감소한 20만 2천명을 기록했다고 발표. 고용시장이 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을 나타냄. 고용부진이 해소되는듯 했으나, 고용부진 우려는 잔존. 이에 미국 노동통계국이 발표하는 비농업 고용지표에 대한 관망심리 짙어지며 미 국채금리 보합 마감. 2년물은 0.4bp , 10년물은 0.5bp 하락. 한편, 연준 이사들은 미 경기에 대한 우호적인 평가를 이어감. 연은 총재는 강한 고용시장, 잠잠한 인플레이션, 지속적인 완만한 성장, 불확실성의 그림자를 현 경제의 특징으로 보며, 연준이 올해 한번, 내년에 한번 금리를 인상할 것이란 기존 전망을 유지.

▶ 무역협상의 진전과 미국 채권금리의 움직임
 무역협상의 진전과 미국 채권금리의 움직임에 따라 약세 전망. 미국 대통령과 중국 부총리의 만남에 어떠한 발언이 나올지도 주목해야함. 시진핑 주석과의 정상회담 시기가 전해지면 그때까지는 협상 타결 기대가 이어질 전망. 이에 아시아 증시 상승에 기인하며, 금일 국채선물 시장은 약세 전망.
[KTB0410] 미국과 EU의 무역교역 갈등. 매수 심리 자극
[KTB0404] 무역협상의 진전과 외국인의 매도 물량 확대. 미 국채금리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