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8 정성윤 webmaster@hifutures.co.kr
[KTB0605] 파월의장의 도비시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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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예상 Range
KTB : 109.93 ~ 110.13
LTB : 130.12 ~ 130.52

▶ 호주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5일 국내채권 시장은 호주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인해 강세압력이 우세. 이후 미 국채금리가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와 한국 원화채 금리에 대한 부담으로 보합 마감.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틱 하락한 110.02, 10년 국채선물은 전일과 같은 130.40 마감.

▶ 연준 주요 인사들의 도비시한 발언. 금리 상승
미 국채가격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선반영한 데다, 뉴욕증시가 큰 폭 올라 하락. 파월의장은 이날 연설에서 최근 고조되는 무역 긴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경제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대응할 것이라고 밝힘. 이어 리처드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도 경기 상황이 변하면 경제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정책을 펼칠 수 있다고 하고, 연준이 향후 예상되는 경기 둔화에 앞서 보험성으로 금리를 내리는 것도 과거의 정책 중 하나였다고 말해 금리 인하 기대를 한층 더 자극. 멕시코에서도 낙관적 발언이 나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멕시코 제품에 대한 수입 관세가 다음주 예정대로 부과될 것이라고 재차 확인. 미국과 중국 무역협상 기대도 나옴. 중국 상무부는 양국 경제와 무역분야의 견해차와 마찰이 대화와 협의를 통해 해결될 것이란 점을 항상 믿고 있다고 발언. 미 국채금리는 연준 주요인사들이 도비시한 발언으로 정책금리 인하 기대감을 키웠으나 금리 낙폭이 과하다는 인식과 연준의 완화적 정책 기대감에 따른 증시호조로 미 국채금리 상승 마감.  2년물은 4.8bp 상승, 10년물은 6.2bp 상승.

▶ 파월의장의 도비시한 발언
전일 파월 의장의 도비시한 발언으로 미국 정책 금리 인하 기대 형성으로 국채선물 약보합 전망. 연준의 완화적 정책은 국내 기준금리 인하의 기대감을 키워줄 것으로 보여짐. 금리 인하를 조정 받을때 대외 재료가 나오고 G20등 대외 이벤트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도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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