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9 정성윤 webmaster@hifutures.co.kr
[KTB0607] 유럽중앙은행의 발표. 약세 전망
KTB0607.pdf

금일 예상 Range
KTB : 110.06 ~ 110.26
LTB : 130.35 ~ 130.75


▶ 미 국채금리 하락의 영향
5일 국내채권 시장은 미 증시 상승의 영향으로 약세 출발. 미 국채금리 하락의 영향과 외국인의 매수세를 소화하며 강세 전화후 마감.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1틱 상승한 110.13,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41틱 상승한 130.81 마감.

▶ 교역갈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미 국채가격은 지표세가 혼조를 보이며 10년물 가격은 보합세. 2년물은 상승. 채권시장은 미국과 멕시코의 불법 이민자 문제 협상과 연준 주요 인사의 발언등을 주시. 미국과 멕시코가 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불법 이민자 문제에 합의 할 수 있을것이란 기대가 부상. 미국 경제지표는 혼재. 미 노동부는 지난 1분기 비농업 생산성 확정치가 전부기 대비 연율 3.4% 상승했다고 밝힘.  미 국채금리는 교역갈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와 유럽중앙은행의 완화정책 동참에 따른 증시 상승 재료가 부딪히며 전일 대비 보합권 마감.  2년물은 1.1bp 상승, 10년물은 1.5bp 하락. 멕시코 관세 연기 가능성 등에 무역 전쟁 공포가 다소 가라앉아 미 국채와 같은 안전자산 선호가 밀려남. 미국이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를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미국은 불법이민 문제를 이유로 멕시코에 관세 부과를 위협했고, 이틀에 걸쳐 멕시코와 협상을 진행함. 트럼프 대통형은 지난주 멕시코가 불법이민 문제를 조치하지 않으면 오는 10일부터 멕시코에서 들어오는 상품에 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언.

▶ 유럽중앙은행의 발표. 약세 전망
전일 유럽중앙은행의 발표는 금일 약세재료로 작용될 전망. 연준에 이어 유럽중앙은행까지 완화정책 유지 입장을 나타낸 가운데 완화적 통화정책은 증시상승으로 소화되며 채권 금리 상승을 불러일으키는 재료로 소화. 전일 뉴욕증시도 상승하며, 유로화 가치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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