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 정성윤 yunikong@hyundaifutures.com
[Global Market Daily 0227] 파월 발언과 지표 결과 지속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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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채권시장 동향(2/26) 및 Check Point
▶ 미국: 제임스 불라드 비둘기적 발언 vs. 파월 증언 대기, 강보합
-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의 제임스 불라드 총재는 최근 주가 급락은 투자자의 갑작스러운 전망 변화 탓이 아니어서 해가 되지 않는다는 견해를 보인 데 이어 지표 개선과 관련이 없는 공격적이고 빠른 금리인상은 원하지 않는다고 발언
- 이에 미 2년 만기 국채수익률이 3bp 가까이 하락했으나, 파월 연준의장 하원 증언을 앞둔 경계감 속에 10년 만기 국채수익률 낙폭은 0.3bp 수준에서 제한
▶ 유럽: 드라기 총재 발언 속 혼조
- 유럽 의회 연설에 나선 ECB 총재는 유로존이 예상보다 더 강한 성장을 보인다면서도 아직 이것이 중앙은행이 만족할 만한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며, 완화정책 제거에 대한 보수적 입장을 피력
- 이에 영국의 장단기 국채수익률이 모두 하락하고 독일의 2년 만기 국채수익률도 하락했으나, 비둘기적 발언에 힘입은 주가 상승 속에 독일의 10년물 국채는 약보합
▶ 일본 및 한국: 글로벌 금리 연동되며 하락
- 유로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 수준인 1.3%에 머문 영향 등으로 유럽 및 미국 금리가 반락한 데 힘입어 금리 하락
◎ 파월 연준의장이 공격적 매파 성향을 드러낼 가능성은 낮으나, 1월 FOMC와 일관된 기조를 피력할 것으로 보이므로 비둘기적 멘트에 대한 지나친 기대가 가격에 반영될 경우 경계심 높여야 할 것
[Global Market Daily 0228] 파월 증언 매파적 수용 속 미 지표 결과 주목
[Weekly Post 0226] 파월과 미 지표 경계, 변동성 재군집에 대비해야 할 타이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