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형과 비추세형의 중대한 차이점은 추세형은 기본적으로 자체매수도전환이 가능한 반면
역추세형은 손실이 무한정 손실을 입을 수 있다. 따라서 역추세형 시스템은 스탑로스를 두는 것이 기본이다.
만약 스탑로스가 없다면 큰폭의 상승추세에서 매도포지션을 계속 보유하거나 반대의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역추세형을 추세형과 함께 사용하면 전략다양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전고점에서 4%하락시 매도 전저점에서 4%상승시 매수하는 전략이 예중 하나이다.




가격이나 MACD등에 대해 단기이동평균에서 장기이동평균을 차감하여 그 값이 0을 중심으로 양의 값과 음의 값을
등락하게 만든 지표를 말한다.
0을 중심으로 한 매매는 추세형 시스템이고 일정 상단라인과 하단라인을 설정한후 상단라인 돌파시 과매수구간으로
하단라인 돌파시 과매도구간으로 보고 매매하는 시스템은 역추세형이다. 오실레이터는 레인지장에 효과적이며
추세장에서는 취약할 수 있다.




경제통계데이타나 시장가격데이타에서 실증적으로 나타나는 지표값 혹은 시장가격의 순환적 움직임을 이용하는 전략이다.
펀더멘탈의 순환주기와 시장참가자들의 심리적 측면등이 시장가격의 순환형태를 만드는 것으로 본다. 분,일,주,월,분기,
연데이타등 다양한 주기에 대한 분석과 적용이 가능하다.



   데이터 선별-> 시각적으로 조사->log형태로 데이터 전환->데이터 부드럽게 전환->가능한주기 찾기->추세부분의 제거
   -> 통계적 테스트->미래에 적용




다수가 오른다고 하면 하락할 가능성이 높고 다수가 하락한다고 하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전제하에 취하는 전략이다.
다수가 상승한다고 할 때는 이미 다수의 포지션은 매수이므로 하락시 대응이 상당히 취약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시장다수견해와는 반대의 포지션을 취하는 전략이고 성공확률이 높은 편이다. 다만 단독으로 사용하기 어렵다는 점과
Contrary Opinion을 측정하는 방법이 쉽지 않다는 점이 단점이다.



단 점 대응법
너무 많은 유사한 시스템이 존재한다. 알려지지 않은 독창적 시스템을 만든다.
휩소 필터를 활용한다.
큰 폭에 움직임을 활용 못한다. 피라미딩전략을 사용한다.
느린 신호인 경우 손실폭이 커질수 있다. 엑시트 규칙을 둔다.
비추세장에서 손실이 커질 수 있다. 역추세형을 함께 사용한다.
최고의 수익률을 보이는 전략의 손익곡선이
변동성이 클 수 있다.
전략다양화를 통해 변동성을 줄일 수 있다.

슬리피지 체결가능성이 높은 상대호가 자동매매를 이용한다.



예로 KTB에 대한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평균을 이용한 추세순응의 매매신호를 만들다보면 갭에 의해 발생하는 신호가 시스템 신호실패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하락추세에서 매도신호 후 익일 갭상승하면 장시작하자 마자 매수신호가 발생하여 곤란을 겪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시초가 이후의 방향성은 거의 신호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 갭상승 후 되돌림으로 하락하면 매도를 유지하고
상승하면 매수로 전환하는 것이 보다 나은 전략이다.




IDEA) 가격의 이동평균선으로 추세를 판단하는 것 보다는 각 봉의 종가-시가의 이동평균으 로 추세를 판단한다.

avg( 종가 - 시가, 주기) > 일정값(N) => 매수
avg( 종가 - 시가, 주기) < -일정값(N) => 매도








   이 값이 크면 장기적으로 벌 수 있다고 해도 그 전에 거래를 할 수 없는 상황이 올 수 있으므로
   필히 체크하여야 할 포인트다.


   이 값이 지나치게 크면 이 한번의 거래를 놓친 경우 손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므로 지나치게 크지 않은 것이 좋다.


   신호가 발생 후 다음 신호까지 50tick 이익이 발생하는 신호가 있는데 그 중간에 보니까 30tick이상 손실 났을 때가
   있다면 실거래시 이 포지션을 계속 홀딩하기는 어렵다. 이 신호는 분석상으로는 이익이지만 아마 실거래라는
   손절매를 했을 것이다. 즉, 자신이 실제 거래한다고 가정하고 홀딩시 손실이 감내할 수준인지 필히 체크하여야 한다.



이 과정 후 신호가 분석시의 손익을 유지하고 가상거래시의 문제점을 보완한 후 실거래에 적용하는 것이 좋다.
이 과정은 실거래시 단순히 신호만 보고 매매하는 것에 대한 사전 연습이고 매매신호에 대한 신뢰를 쌓는
과정이므로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