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거래란? 해외선물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상품 및 금융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거래를 말한다.
세계 선물 시장의 태동이라 할 수 있는 미국 CBOT의 대두, 소맥, 옥수수와 NYBOT의 원당, 원면, 돈육, 커피, 코코아 NYMEX의 금, 은, 천연가스, 원유, 영국 LME의 구리, 알루미늄, 니켈, 아연, 틴, 납의 비철금속 일본 TOCOM의 금, 은, 가솔린, 원유제품 선물 등의 표준화되고 정형화되어 있는 원자재를 예로 들 수 있는데, 최근 빠른 세계의 산업성장과 방대한 수요로 인해 보다 많은 거래량과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미국의 다우존스, 나스닥, S&P, 일본의 니케이 등의 주가지수 선물이 있고 유로달러, 파운드, 엔달러, 호주달러의 통화선물과 금리선물인 T-Bond, T-Note 가 있다. 이러한 해외 금융선물은 많은 변수와 큰 변동폭으로 세계 총 거래량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급속도로 발전해 가는 IT 기술과 맞물려 국경을 초월해 24시간 온라인으로 거래를 할 수 있어, 거래량은 더욱 더 증대 될 것으로 전망 된다.
통화선물의 CME(Chicago Mercantile Exchange)와 미국 장,단기 채권 T-Bond, T-Note 가 거래되는 CBOT(Chicago Board of Trade) 거래소를 예로 들수 있다.